갑수블로그
(<--)왼쪽 를 클릭하시면 메뉴판이 오픈 됩니다 ^^


name 국화
home http://cafe.daum.net/rain52
subject 좀 바빴네요...

사랑하는 아우님,
내가 요새 유명세 타느라 좀 바쁘네요.

오늘도 지금 또 나가봐야 하고 내일도
바쁘고~~~~ 이러다 또 몸살나지 않을지
걱정이 되는데.......

암튼 고맙고 미안해요....

곧 다시 들릴게요~~~~^^

아~~ 그리고 아우님 생일도 그냥
놓쳐버렸나보네요.........ㅠㅠ

정말 미안...

내년엔 꼭 기억해야할낀데.......ㅎ

21-03-23  
시인 국화누나 점심은 드셨나요?

오늘은 포근한 날씨에 일할 맛이 나네요^^
시집을 발표하신후부터는 눈코뜰 시간이 없이 바쁘시다니
제가 뿌듯한 마음이네요 ㅎㅎㅎ

제 생일을 놓친거에 대해서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요~~
본생일은 지났지만 주민등록상 생일은 31일이니깐요~~~^^;
그때라도 챙겨주시묜 되요~~ㅎ
화창한 봄날에 기온이 따뜻하니 즐거운 오후 보내셔요~
list  write     

prev 벌써 3월이 지나 4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1]
next 사랑을 알게 한 사람 - 아침 좋은 글 [1]
할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