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블로그닷컴

DAUM & NAVER [ 갑수블로그 ] 검색


join  login
name 국화
subject 하루를 여는 새벽





아직 어둠이 걷히지 않은 새벽
알람으로 해놓은 뻐꾸기 울음으로
하루가 시작 되는 시간
씻기 바쁘게 기도부터 한다

하늘거리는 촛불을 보며
오늘 하루를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늘 같은 일상이지만
나이는 잊고 무엇에 도전해 볼건 없을까로
시작하는 새벽

의욕에 찬 모습으로
하루를 보내는 시작이 되고
무언가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지만

차겁게 떠 오르는 겨울 태양은
내게 현실에 만족하며 과욕 부리지 말고
또 하루를 그렇게 보내라 한다



  

갑수블로그 22-01-04  
국화누나 편안한 밤에 좋은 꿈 많이 꾸셔요~~
저와 국화누나 모두가 좋은 마음과 마인드를 가져서 좋은 한해가 되도록 노력해봅시다요 ㅎㅎ
list  write   modify  delete

prev 갈대 - 용혜원 [1]
갈대 - 용혜원
next 카패로 옮겻어요 [1] HT핫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