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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넘는 박달재 - 할부지

몇 년 만에 지난 24일 동네 노래방에 가서 부른 것인데요~
60점은 되려는 지요? ~~ㅎㅎ (바로 삭제 하셔도 무방합니다)







1)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신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에 금봉이야.
갑수블로그 22-04-29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불금이네요.
4월도 오늘과 내일 이틀 남았네요.

송화가루로 엄청 보기가 싫었는데 비로 싹 씻겨나간다니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할부지님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PS. 할부지님 노래실력은 빠른시일내에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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