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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원 - 채은옥(230815) ♬
할부지  2023-08-16 13:01:03, 조회 : 6, 추천 : 0






내 마음에 낙엽이 지니 가슴마저 떨고 있어요

밤이 오면 외로움 속에 긴긴밤을 새워야 해요



고독이란 병에 시달려 그대 곁을 가고 싶어도

가까운 듯 너무 멀어요 그 마음을 보내 주세요



정 많은 여자라서 마음도 너무 약해

바람만 불어와도 겉잡을 수가 없어요



그리움에 지치다가는 나도 길을 잃을까 봐

밤이 오면 무서워져요 그 마음을 보내 주세요



정 많은 여자라서 마음도 너무 약해

바람만 불어와도 겉잡을 수가 없어요



그리움에 지치다가는 나도 길을 잃을까 봐

밤이 오면 무서워져요 그 마음을 보내 주세요.


할부지님 멋진밤 보내세요~ 2023-08-16
22: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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