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화) 09시 30분 서울 아산병원

   국화 

   힘든 세상



지치고 힘든 세상 잘 참으며
지내고 있지요?

우리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다 치고
정말 젊은 아우님 같은 사람들은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늘 씩씩하게 잘 참으며 지내리라
믿어요~~~

내일도 화이팅하기 바라며 성탄때 또 올게요~~
바~이~~~

 젊은사람이나 나이드신분이나 모두가 공평한 세상입니다. 모두가 힘내서 코로나를 잘 이겨내고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국화누나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백신3차 예약하라고 문자가 날라와서 예약은 했는데 우찌될라는진 모르겠네요.  

   Merry Christmas~~!! [1]

국화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던 날 - 용혜원 [1]

할부지


Copyright 2002 ~ 2026 By http://www.갑수블로그.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