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고 넘는 박달재 - 할부지 |
| written by. 할부지 |
|
| hit . 1833 |
몇 년 만에 지난 24일 동네 노래방에 가서 부른 것인데요~
60점은 되려는 지요? ~~ㅎㅎ (바로 삭제 하셔도 무방합니다)
1)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신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에 금봉이야. |
|
 |
2022/04/29 am7 |
|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불금이네요.
4월도 오늘과 내일 이틀 남았네요.
송화가루로 엄청 보기가 싫었는데 비로 싹 씻겨나간다니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할부지님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PS. 할부지님 노래실력은 빠른시일내에 볼게요^^; |
|
|
Copyright 2002 ~ 2026 http://갑수블로그.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