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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무지개  (Homepage) 2017-10-14 11:59:54, 조회 : 96, 추천 : 1



발 모으고 물새들
차가운 어둠 속에 잠들고
철길 저 너머에 가로등도 졸고 있는 어둔 밤
그 아래로 내 그리운 사람 하나
환하게 웃으며 걸어나왔음 좋을것 같은
굽어지지도 않은 긴 길
쓸쓸히 비어 있다


고수부지에 나간날,  울 엄니가 그리워~~~~-ㅁ-


무지개누나 주말에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
굿밤 보내세요~
2017-10-14
2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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