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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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27 순진한 신부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에
욕실에서 샤워를 한 신랑은 수건이 없는 것을 알았다.
신랑은 신부에게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욕실로 간 신부는 처음으로
신랑의 알몸을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살펴 보던 신부는 신랑의 [그것]을 보더니 수줍은 듯 물었다. "그게 뭐예요?"
신랑은 짖굿게 대답했다.
"이게 지난밤에 당신을 즐겁게 해준 것이라오.
" 신부는 놀라면서 말했다.
"그럼 이제 요만큼 밖에 안 남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