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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나라꺼?!
  2020-03-15 21:55:59, 조회 : 70, 추천 : 0

무척 남자를 밝히는 아줌마가 있었다

카바레에 놀러갔던 아줌마는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남자

파트너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그동안 아내의 외도로 화가난 남편이 몰래 카메라로 그 장면을

촬영해 꼼짝없이 간통죄로 잡히는 신세가 됐다.

남편의 고소로 법정에 선 아줌마,

판   사 :피고는 국법을 어기고 다른남자와 놀아난 사실이 있습니까?

아줌마 :(놀란 표정으로) 제가 국법을 어겨요?

판   사 :간통죄 말이에요, 간통죄!외간 남자와 정을 통해온것이

           법으로 금지 됐다는 것도 몰라요

이말을 들은 아줌마 (황당한 표정을 지우며) 말 했다.
                            *
                            *
                            *
"저는 제 몸을 나라에서 관리하는

 줄은 꿈에도 몰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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