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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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27 순진한 청년

시골길을 운전하던 여자가 잘 생긴 농촌청년을 보자 눈이

휘둥그레져서 차에 태워 모텔로 데리고 갔다.

여자는 침대에 눕더니 말했다.

여자 :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요?

순진한 총각은 당황하면서도 모른다고 했다.

그러다 여자는 옷을 벗어버렸다.

여자 : 이젠 뭘 원하는지 알겠어요?

그러나 시골 총각은 알 수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여자가 이번에는 양다리를 한껏 벌렸다.

여자 : 자, 이제 뭘 원하는지 알겠어요?

그러자 청년은 이제야 알겠다는 듯 대답했다.

청년 ; 예, 부인, 지금 피곤해서 잠을 자기 위해

침대를 독차지 해야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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